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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기사
단체명:[제주상록먹그림봉사단]
작성자 안서조 작성일 2019-09-11 조회수 16

  제주상록 상록먹그림 봉사단(회장 강수영)에서는 9.11() 12시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늘봄흑돼지 식당에서  포정 양태호 지도강사와 회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겸 간담회를 개최했다. 그 동안 문인화 공부도 봉사활동도 방학을 했던 터라 추석을 앞두고 오랜만에 만난 것이다. 회포를 풀고 이어 13~15:00 제주시 화북동에 있는 성심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였다.

 

간담회 석상에서 강수영 회장은 9.18.부터 상록아카데미 먹그림 강좌가 개강을 하게 되었다. 며 신입회원이 다수 신청하였다는 소식을 전하고 지난 8월 대한민국문인화대전에서 입상한 회원들이 있는데 이자리에서 박수로 축하하자는 제의에 따라 참석회원들은 박수를 쳐 축하했다.

 

  이어진 봉사활동에서 회원들은 11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에게 손을 많이 사용하도록 유도를 하고 말벗 봉사를 병행했다. 오늘 먹그림 봉사는 만다라 색칠 치료를 하며 정서함양과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먹그림 봉사활동에 대하여 성심요양원 김순희 원장은 특히 먹그림 봉사 프로그램을 한 날은 어르신들이 식사도 잘하고 잠도 잘 주무신다. 며 손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상록먹그림 봉사단에게 너무 감사하다. 는 말을 전한다

 

   오늘은 추석을 앞두고 있어서 인지 프로그램 진행 중에 입소어르신 중 100세가 된 000어르신의 가족들이 면회를 왔다. 아들, 며느리, 손주 부부와 손손주 까지 선물을 가지고 와서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했다. 내일 모래 가족들의 방문이 많이 이어질 것이라는 요양원 직원의 언동이다. 명절에 요양원에서 가족들의 방문이 더욱 반가울 것이라는 생각 들었다.

 

  먹그림 봉사단 회원들은 퇴직 후 자신의 취미도 살리며 전국 공모전에 응모를 하고 입상을 하는 성취감과 지역 사회에 봉사를 통해 보람을 갖는 일거양득의 활동으로 무료할 수 있는 노후의 삶에 활력을 찾고 있다. 며 건강이 허락하는 날 까지 계속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이들의 노력으로 아름다운 제주가 더욱 행복해지고 있다는 생각에 기자도 취재를 하는 동안 즐거웠다.


제주G시니어 전문기자 안서조

 

 

의견(2)

  • 전성준 수고 하셨습니다. 기사 잘 봤습니다. 2019-09-20
  • 조재호 좋은기사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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