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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기사
단체명:[수원또봄터밭상록자원봉사단]
작성자 염재준 작성일 2019-08-11 조회수 52


 

수원또봄터밭상록자원봉사단(단장 정태민)4명은 지난 9()제일중학교 텃밭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정태민 단장은 낫질 몇 번 하니 등골에 땀이 줄줄 흐르는 찜통더위에서 봉사하는 우리단원에게 감사합니다. 잡초와 병해충 관리를 잘해서 작물이 풍성하게 수확하기를 바랍니다. 어린아이를 키우듯 텃밭을 자주 들여다보고 관리하는 활동을 기대합니다.”고 인사했다.

 

김영호 팀장은봉사하러 나갔다가 날씨가 무더워 현장을 둘러봤더니 게으른 농부 생각이 난다면서 고추는 익어 가는데 손님(탄저병)이 벌써 자리 잡고, 토마토는 까치의 소행으로 상처투성이다. 오이와 상추는 한 세상 끝이 나고, 열무는 장마 비에 밀대처럼 웃자랐다. 땅콩과 가지는 풍성하고, 이웃 텃밭은 잡초만 무성하다.”고 한숨짓는다.

 

김문회 사무국장은고추가 붉게 익어가고 있음은 땀 흘린 보람이다. 그런데 고추에 탄저병이 걸렸네. 예방이 더 먼저인데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치유를 했으면 좋겠다. 오이, 상추는 끝나가고, 토마토는 잘 자랐네. 익는 대로 따서 먹어야 하는데 방학이라 손이 미치지 못해 새들이 먹고 가네. 수고하셨다.”라고 제일중학교 텃밭상황을 설명했다.

 


 

한상수 단원은이일 저일 바빠 텃밭을 제대로 관리 못한 죄가 크다. 텃밭 관리를 게을리 했더니 잡초 속에서 말없이 자라는 가지나 땅콩에게도 미안하고 잘 자라는 호박으로 인해 인생의 삶이 무엇인지를 다시 배우게 된다. 역시 작물은 알고 있다. 작물 하나하나 소중하게 가꿔야 되겠다.”고 생각한다.

 

배한석 단원은아직 한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태풍과 장마가 지나가면 곧 가을작물을 재배로 텃밭 가꾸기를 하는 시기이다. 가을이 되면 기온이 점차 낮아지고 낮 길이가 짧아지기 때문에 봄철과 달리 제때 파종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정운순 단원은이제 가을작물(배추, , , 당근, 시금치, 쪽파, 대파 등)을 파종할 때다. 작물의 성질을 꼼꼼히 파악하고 작물의 편에서 정상적인 생장으로 수확량이 많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전했다.

 

정금화 홍보 단원은잎채소 계절이 가고 이제 열매채소 계절이다. 땀 흘려 일군 텃밭을 바라볼 때마다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 가 없다. 틈나는 대로 호미 들고 삽 들고 일할 텃밭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수원또봄터밭상록자원봉사단

 

 

의견(2)

  • 김용주 텃밭을 가꾸고 계시는 수원 상록자원봉사단의 실속있는 봉사활동 모습이 돋보입니다. 모두가 행복해 보입니다. 2019-08-12
  • 조재호 좋은기사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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