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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태풍 ‘링링’ 대비해 시설물 안전관리 비상태세 돌입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비해 3일부터 6일까지 고객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태풍이 소멸될 때까지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한다.
- 이번 점검은 가을장마에 함께 이어진 태풍의 영향으로 한반도에 강한 폭우와 강풍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공단시설의 재해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하여 재난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될 예정이다.
- 점검대상은 천안상록리조트?호텔 3곳, 골프장 4곳, 사옥?회관 2곳, 임대주택 66개 단지 등 75개 시설이며, △ 시설·사업장의 붕괴·사태 우려지역 △ 외곽구조물 및 돌출간판 등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재난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공단의 안전관리책임자 염태문 경영지원실장은 “100여명의 현장관리요원이 SNS를 통해 현장상황을 공유하고 시설 및 사업장 「위기대응매뉴얼」에 따라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현장중심의 초기대응태세를 완비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일자 | 2019.9.3.(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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